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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나 일기공책 자수 파우치

기본 정보
상품명 엄마와 나 일기공책 자수 파우치
판매가 20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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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DUCT DETAIL

[이건 뭐예요?]
간직하고 싶은 시간, 그 시간의 기록들을 소중하게 담아 둘 수 있는 자수 파우치입니다. 빨아 나온 워싱 리넨에 자수를 놓고, 통가죽 끈을 달아서 만든 세상 둘도 없는 파우치에 일기공책 한 권을 담아서 보냅니다. 이미 엄마와 나 일기공책을 사 가신 분이라면 더더욱, 이 파우치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.



[어떻게 쓰는 건데요?]
아직은 어린 아이와의 시간을 소중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엄마와 나 일기공책, 아시나요? 엄마와 아이가 함께 쓰는 일기장이지요. 그 따뜻한 기록장을 담아 둘 수 있는 파우치입니다. 리넨과 면이 반반씩 섞인 착한 원단, 그것도 빨아 나온 워싱 리넨입니다. 거기에 과하지 않게 자수를 놓았어요. a treasure, 보물. 그럼요. 아이와 나의 마음이 담긴 기록장을 간직할 거니까 보물이고말고요. 돌돌 말아서 묶을 수 있는 끈은 가죽으로 달았습니다. 천연의 통가죽이에요. 뒷면이 거칠거칠, 가공하지 않은 가죽 말이지요. 안쪽은 칸칸이, 여러 개의 칸이 있습니다. 메인 공간에는 공책을 넣을 수 있고, 좁은 칸에는 펜이나 문구용품 같은 것들을 넣을 수 있어요. 공책을 여기에 담아 놓고 더 소중하게 간직하는 모습을 아이가 보게 된다면 더더욱! 쓰는 재미가 생길 것 같습니다. 일기공책 1권씩을 선물로 담아서 보내겠습니다. 소중하게 쓰십시오.



[뭐가 그렇게 좋나요?]
아이와 쓰는 그 일기장이 조금 더 특별해지겠지요. 아이가 훌쩍 커서 더는 엄마와 일기를 함께 써주지 않을 때가 오면 파우치 속에 얌전히 담겨 있던 일기공책을 펴 놓고 추억할 수도 있겠어요. 그리고 또 이런 건 어때요? 잘 보관하고 있다가 이다음에 우리 애들 시집가고, 장가갈 때 집 떠나는 아이들 짐 보따리에 슬쩍 넣어 보내는 거지요. 그럼 아마도 엄마에 대한 애틋함 때문에 찔끔, 눈물이 날 걸요. 이쯤 되면 정말 값진 보물이 되는 게 맞지요?



[장점만 있는 건 아니죠?]
가뜩이나 할 일 많은 엄마에게 숙제가 생긴다는 거? 이런 게 좀 걱정입니다만, 아이들이 엄마와 이렇게 무언가를 함께할 수 있을 때 그 시간을 충분히 즐겨 보시면 어떨까요. 아직 글씨를 못 쓰는 아이들이나 훌쩍 커서 엄마랑 이런 놀이를 안 해주는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쓰기 어렵다는 것도 단점이 되겠군요. 아! 글씨를 못 쓰거나 못 읽어도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면 함께 일기장을 채울 수도 있겠어요. 그리고 하나 더! 파우치는 세탁이 가능합니다만, 끈은 통가죽이라서 물에 빨 수 없습니다. 끈을 옆으로 쓱 밀어놓고, 파우치만 손으로 세탁하셔야 한답니다.



[또 다른 활용법이 있나요?]
일기공책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만들었으니까 일기공책 파우치입니다만, 꼭 일기공책만 넣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다이어리를 담아 둘 수 있을 거고, 요즘 읽는 책을 담아 가방 속에 들고 나가기도 좋겠어요. 조금 더 기발하게 쓸 참이라면 커트러리 파우치로도 제격입니다. 아끼는 커트러리들을 좁은 칸에 쏙쏙 넣어서 돌돌 말아 묶어 놓으면 맞춤입니다. 무엇이든 조금 더 귀하게 정리하고 싶은 물건들을 얌전하게 데리고 있어 줄 것입니다.   









[조금 더 자세한 설명입니다!]

디자인 / 에프북언더

구성 / 자수 파우치, 엄마와 나 일기공책 1권(공책 색상은 랜덤)

사이즈 / 접었을 때 : 가로 18㎝×세로 25㎝
             펼쳤을 때 : 가로 42㎝×세로 25㎝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핸드메이드 제품으로 ±1~2㎝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 

소재 / 파우치 : 워싱 리넨(리넨 50%, 면 50%)
                끈 : 소가죽

제조국 / 대한민국

제조 및 판매자 / ㈜에프북


주의사항
 
1 
파우치는 물세탁을 할 수 있습니다만, 가죽 끈을 물에 빨 수 없습니다. 가죽 끈이 물에 닿지 않게 조치를 취한 뒤 파우치만 손세탁하시는 게 방법입니다.
2
오염이 너무 심해졌다 싶을 때 드라이클리닝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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